안녕하세요 샤크입니다.
오늘은 코인의 재정거래레 대해 적어 보려고요. 제 주위를 보면 보통 재정거래 한다 하면 특정한 코인이 조금 싼 거래소에서 그 코인을 사서 비싸게 팔리는 거래소로 보내서 판매 한다 ... 뭐 이런 보따리 장사식으로 생각들 하시더라고요.
제가 보기에 이는 상당히 위험 보담이 큰 방식입니다.
이쪽 거래소에서 코인을 사서 다른 거래소로 보내면 곧바로 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재수가 없으면 네트워크가 문제를 일이켜서 안 보내질수도 있고요. 예로 오늘 바이트코인 (BCN) 이 바이낸스에 상장 됐을때 폴로닉스랑 순간 차이액이 약1200% 나더곤요. 하지만 이때 보따리식으로 재정거래 할수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시체들만 생겼을뿐이죠.
이유는 이때 이미 폴로닉스의 BCN 가격이 전날에 비해 160% 이상 올라있었습니다. 하지만 뭐 160%이상 올라 있어서도 사서 바이낸스로 보내기만 하면 1200%의 차이액을 얻을수 있으니까 별 보담 없이 살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160% 오른 BCN이 바이낸스로 보내지지가 않은거죠..!! 아뿔사!! 네트워크가 폭주를 해서 입출금이 중단 돼버립니다.
이런 사태로 인해 끝없이 올라갈것만 같았던 BCN 이 순식간에 40% 빠져 버립니다. 애써 산 코인로 인해 분이아니게 존버쪽에 합료 하게 되는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