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옵션 거래에 이어 ETF 진입??!!'

shavk1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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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녕하세요 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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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 (KST) 비트코인 선물거래가 처음으로 시작했고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지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에 대해 심사중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월 23일자 SEC의 문서에 따르면 NYSE Arca가 펀드 제공자인 ProShares가 제안한 두개의 ETF를 상장할 수 있도록 규칙 변경을 승인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공식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ProShares 비트코인 ETF 및 ProShares 숏 비트코인 ETF는 각각 비트코인 선물 계약을 체결하여 소매 투자자가 익숙한 투자 상품을 통해 간접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하거나 이에 대해 베팅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트코인 선물 거래에 이어 ETF 상장 까지 된다는건 기준 금융계의 공룡들이 (헤지펀드 및 골드만삭스 등 유대계 자본들 ) 비트코인 수집에 성공을 했고 앞으로의 코인판을 어느 정도 컨트롤 할 자신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컨트롤 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 조커는 될정도의 지분을 모았다고 보거든요.
이런 비트코인 수집 과정이 있어서 지금의 대 하락장이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융계의 공룡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에 대해 신경도 안썼겠죠. 그리고 원레 기득권층들은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새로운거를 반기지를 않죠. 새로운거 나오고 자기네 기득권에 도전 하다 싶으면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유하거나 안되면 파괴를 하거나 합니다.
하지만 이번 암호화폐의 경우는 좀 특수 했습니다. 대중들에개 너무 빨리 아니 빠른거를 넘어서 급속도로 알려지고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금융계의 기득권자들이 인식 하고 뭔가를 벌리기에는 이미 대중들에개 너무 깊속히 들어와버린거죠.
그렇다면 수유를 해야 하는데 이미 암호화폐계는 상당수의 암호화폐 지분을 가진 강자들이 생겨난 이후였죠.
그 암호화폐계의 큰손들은 자기네 지분을 내놓으려 하지 않을거고 그렇다고 새로 채굴을 하자니 기준 세력한테는 상대가 안되고 오히려 끌려 다녀야 할테니 말이죠.
그렇다면 기준 세력들 가진거 말고 이미 나와 있는 지분들을 수집을 해서 자기네 지분을 늘려야겠죠. 그렇다고 비싼 가격에 수집 하는건 말이 안되니까 원래 지금것 해왔던떄로 개미 털기를 시작 하면 됩니다.
먼저 인위적으로 거래량을 늘려서 거품을 잔뜩 끼게 합니다. (2017년 말 ~2018년1월 대상승장). 그다음에 안좋은 분위기를 조선하고 자꾸 부전적인것들만 나오게 합니다.
여기서 각중 규제 , 거래 금지 등이 나옵니다.그렇게 되면 대 폭락이 이뤄지게 되죠. 이때 지분을 아주 싼 값에 수집을 할수가 있습니다. 많은량의 지분이 필요로 하는 만큼 매집을 하다 보면 오른다 싶으면 다시 이미 가진 지분으로 거래량을 늘려서 거격을 올려놓다가 높은 가격에서 한번에 털기 시작하면 됩니다 .그렇게 패닉셀을 유도하고 또 다시 싼가격에 메집 하고 하는 등으로 얼마든지 지분을 늘려갈수는 있죠.
이렇게 지분 확보에 나섰다가 어느 정도 조커로서의 역할을 할수 있을 정도의 위치에 오르면 이제 가진 코인 재산의 가치를 안전하게 올려야합니다. 그 방법으로는 기준 재도권에 암호화폐를 진입 시키는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만 이뤄진 가설이긴 한데요 아마 상당부분이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 제 가설로는 이렇게 비트코인이 재도권에 오르는건 수집 하던 세력이 어느 정도 수집 할수 있는데 까지 수집을 했다고 보니까요 앞으로 심한 하락장은 지나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작년마냥 그런 대상승도 오지 않을거라고 보고요 --; 잔잔하게 오르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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