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크입니다.
라이트코인(Litecoin) 창시자인 찰리 리(Charlie Lee)가 대만 휴대폰 제조업체 HTC가 세계 처음으로 내놓을 블록체인 기술 응용 스마트폰인 HTC Exodus의 어드바이저로 영입됐다.
찰리 리가 HTC 엑소더스의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걔 되어 기쁘다면 현지 시간 31일에 자신의 트위터로 영입 사실을 공식화 했습니다.
이 HTC 엑소더스라는 새로운 블록체인 스마트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지원 할것으로 아려졌었지만 이번 발표로 인해 라이트코인 역시 지원 할것으로 보입니다.
HTC는 지난 5월에 탈중심화 어플리게이션 과 사생활 보안에 중점을 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폰 엑소더스를 출시 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 3분기 7~9월에 발표하고 연말쯤에 출시 될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뉴비트, 8월 오픈 전 사전예약 개시
사전예약에서는 참여자 중에 100명을 추첨해서 시총 1~100위
암호화폐를 1개씩 선물한다고 하고요(비트코인을 선물로 주면 대박이겠네요 ㅎㅎ), 그 외에도 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에도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탈중앙화 거래소는 개인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거래소 지갑이
해킹 당했다 해도 제 지갑은 안전하다고 합니다.
모든 에어드랍 자동지급 에어드랍 한다고 하고요
거래소내 지급여부 상관없이 자동지급 된답니다.
상장된 암호화폐의 에어드랍 100% 지급도 되고요,
자유로운 KRW 입출금
모든 KRW계좌 입출금 가능 하고요
KRW 입출금시 거래소내 수동작업 없이 자동 입출금 된답니다.
빗썸, 가상통화 실명확인 가상계좌 서비스 중단 '위기'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농협은행과 빗썸은 이날로 끝나는 실명확인 가상계좌 발급 계약을 재계약하지 않았답니다. 신한은행은 아예 빗썸과 재계약하지 않고 거래를 끊었고요. 반면 업비트는 IBK기업은행과 재계약했고 코인원과 코빗은 각각 농협은행, 신한은행과 재계약을 마쳤다고 합니다.
베트남 가상화폐 채굴 업체 대표, 3500만 달러 챙겨 잠적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가상화폐(암호화폐) 채굴 업체 스카이 마이닝의 대표가 회사 자금을 들고 도주했다고 합니다.
스카이 마이닝 대표는 잠적 직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시장 변동성 증가로 사업이 어려워졌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숨는 것을 선택했다”며 투자자들에게 사과하고 “투자금을 회수하고 싶다면 본사를 방문하라”고 당부했답니다.
암호화폐 가격이 하락한 탓에 채산성이 떨어졌고, 투자자들에게 보장한 수익금을 지불할 수 없게 돼 공금을 챙겨 도주하는 방법을 선택했다고 하고요
스카이 마이닝 대표의 잠적 소식에 일부 투자자들이 본사를 방문했지만, 회사 간판과 채굴 장비 등은 모두 사라져 있었다고 합니다. 장비 유지보수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회사에 있던 채굴 장비를 제거했다고 알려져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