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크입니다.
2009년에 처음 비트코인이 나오면서 암호화폐라는거 처음 생깁니다. 이때는 뭐 화폐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죠. 그냥 전자상의 코드였을뿐. 하지만 2010년 5월 18일에 상황이 달라집니다. 이날에 그 유명한 1만BTC에 피자 2판을 사 먹은거죠.
이로서 아무 가치가 없었던 비트코인에 가치가 생긴거죠 . 5000BTC=피자 1판이라는 가치요.. 화폐로서의 첫 걸음입니다. 이때 저는 비트코인에 대해 알게 됐지만 그냥 신기 하네 , 비트코인이 뭐지 하면서 전자상의 코드이며 채굴로 캘수 있는거네 하면서 그냥 넘겼습니다.그리고서는 기억에 치웠습니다. (이때 제 방에 컴퓨터가 5~6대는 있었는데 말이죠.게임만 하지말고 그걸로 비트코인 캐기 시작했으면 지금 쯤 어땠을까라는 쓸때 없는 상상을 해봅니다. ^^;)
그리고 잊고 있다가 2014년에 한참 해킹이 뭐지 하면서 이것저것 끼웃거리다 제 컴퓨터가 역으로 해킹을 당하면서 해커들에개 메세지를 받았었습니다. 컴퓨터를 원 상태로 돌리고 싶으면 비트코인을 지불하라고 , 진절하게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면서 말이죠. 이때도 비트코인에 대해 다시 알게 됐지만 또 무시를했습니다.
'비트코인을 사서 보관하면 뭐 해 ~ 해킹 당하면 끝인데' 하면서 말이죠.이맘때 아마 비트코인이 200달라때였을겁니다. (이때 좀 사 놓았으면 지금 쯤 어땠을까라고 쓸때없는 상상을 또 해 봅니다.게임 케릭터만 팔고 비트코인 샀어도 50개는 샀을텐데 .^^;)
그리고서는 또 기억에 치웁니다.
그담 보터는 육아 문제 등등으로 바쁘게 지내다거 작년 여름 아는 친구가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저한테 하더곤요. 200만원때에 샀는데 지금은 400만원 됐다고 한번 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이때 처음으로 과거에 스쳐가듯이 접했던 비트코인에 대해 진지 하게 알아 보개 됩니다. 아뽈싸 비트코인에는 비트코인 뿐만 있는게 아니라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이 더 있더라고요. 엄청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이거다 싶어서 투자 해보려니까 그새에 800만원때 까지 치솟아 있고 당장 투자할 돈도 없더라고요. 다행이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 해준 친구가 비트코인 사다 놓은거 있으니 그걸로 밑전삼아 해 보라고 해서 시작 했지만요 ㅇ
다행히 작년 말 대 호황기에 친구에개 받았던 코인을 도로 돌려 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암호화폐는 자리 잡을거라고 확신 가지고 있고요 계속 깊은 관심 및 활동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