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에서 담당하는일은
설계서작성하고 도면 을 그리고...
내가 할일이 없을땐
공장에서 잔심부름을 한다.
공구가게에가거나 페인트가게에 가거나 볼트가게를
왓다갔다하며 자재를 수급해 주기도 하고
기계를 세척할때 도와 주기도 하고
어떨때는 조립공정에 가서 볼트를 조이기도 한다.
오늘 한 직원이 내게 말한다.
그렇게 해서 밥값하겠어요?
큰 일 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