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은 우거지 해장국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일찍 어디 갈일이 있어 길을 나섰는데요.
정신을 차릴 때쯤이 되니 배가 고파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새로 지은 고속도로에 휴게소라 깔끔하네요. ^^
음식코너에서 풍경마루라는 곳의 우거지 해장국을 기대반 걱정반으로 주문해봤습니다.
일하시는 곳이 오픈되어 있는데, 가마솥에서 펄펄 끓이고 계시더군요.
음식을 받아왔는데, 예상보다 기대가 앞섭니다 .
색이 이상하다고 하실 수 있지만, 사골에 한 것이라 색이 이렇더군요.
밥을 말아 김치와 같이 먹으니 구수하니 맛이 좋습니다.
뜨거운 국물을 밥그릇에 덜어 호호 불어먹으니 쌀쌀해진 아침 날씨에 속이 풀리네요.
생각보다 우수한 맛으로 엄지척을 해주고 왔습니다. ^^
맛집정보
광주휴게소 풍경마루
[승림이네 이야기]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은 우거지 해장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