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제부터 시작해서 많은 인성 범죄가 발생했는데요.
방화부터 칼부림까지 많은 일이 벌어진거 같습니다.
문뜩 이러한 사건을 들을 때 드는 생각은 학교때 뭐했냐라는 생각인데요.
저희는 지방 비평준화라 시험을 치고 들어가니 예체능 수업은 진짜 저희들에게 예체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자와 국민윤리 수업은 무식할 정도로 정수업을 했었는데요.
특히 국민윤리 수업은 조는 친구들이 다수였지만, 이 말은 모든 친구들이 알 정도로 그 뜻에 대해 강조를 하셨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라는 이야기인데요.
생각이나 습관이 바뀔 정도로 자기 주변을 정비하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야기로 사람의 됨됨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최근 중고등 교육에 이러한 훈육이 사라진지가 오래입니다.
이러한 교육이 사라지자 아까 말씀드린 방화, 살인 등 치명적인 범죄가 이루어지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최근에 벌어지는 데이트 폭력, 인륜을 저버린 범죄 등을 보면 이러한 도덕 교육의 중요성을 한번더 느끼게 되는 순간인거 같습니다.
특히 최근 교육 시스템은 선행학습과 교과위주의 진도로 인해 인성교육, 특히 도덕교육은 사라진지가 오래인거 같습니다.
이제야,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물론, 정권이 바뀔 때 마다 교육부가 많이 힘들어 했을 조직인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다만, 이제는 중장기적으로 교육 시스템에 대한 청사진을 내세율 시점이 아닌가라는 상황입니다.
저희 1호에게 한번씩 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똑똑해도 사람의 기본 인성이 안되면 아무 소용이 없는거야~!!!
라는 저의 말인데요......
아직 초딩 4학년이라 그 뜻에 대해서는 fully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무언가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자식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은 자연과 인성입니다.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습니다.
미흡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