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이번에는 문경 고향집에 와서 먹은 음식을 올려보려고 하는데요.
주말부부로 외식이 많은 저로써는 아래의 음식은 돈주고도 못먹는 음식입니다.
고향집에 오면 어머니께서 잔치국수를 잘하셔서 꼭 먹는데요.
이번에도 아래 그릇 정도로 2그릇을 앉은 자리에서 호로록 했네요.
김가루, 호박볶은 것, 계란, 표고버섯 등을 올려서 양념장에 먹는데요.
이번에는 잘 안보이게 된 것이 아래의 두 음식 때문입니다.
돈주고도 못먹는 음식인데요.
제철 채소로 담근 물김치인데요.
저에게만 맛있을 수 있으나, 아래 물김치의 채소와 같이 먹은 잔치국수는 돈주고도 못먹는 진미였습니다.
더운 여름철 시원한 육수에 곁들여 먹는 물김치.....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음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