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아침에 뉴스를 보다보니..... 쓰나미 발생 경보.... 버스기사 폭행.... 검진비 국가/지자체 전액 부담....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뉴스를 보다보니 주요 소식이 아래와 같더군요.
자메이카 해상에 규모 7.7 강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쓰나미 경보도 발령하였다는데요.
자메이카 뿐만 아니라 쿠바, 멕시코, 온두라스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별 피해가 없길 바랄 뿐입니다.
해당 동영상은 버스 cctv에 찍힌 부분을 기반으로 보도한 내용입니다.
버스기사분들 대상으로 대걸레로 폭행을 하였는데요.
불행중 다행히 정차한 상황에서 발생하여 다른 손님들과 침착하게 대응하셔서 추가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번씩 이러한 사건을 보게되면, 우리나라의 법 처벌이 너무 약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동일 건은 소위 테러로 생명을 빼앗아갈 수 있는 건입니다.
또한, 운전기사분의 트라우마는 말로도 못할 정도 심할 것인데요.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검사와 격리, 치료 등에 드는 막대한 비용은 건강보험과 국가, 지방자치단체가 전액 부담한다고 합니다.
해당 부분은 찬반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요.
자국민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대상이라고 합니다.
국가의 재정 상태를 고려해서 결정한 것으로 판단되는데요.
전염 확산을 막기 위해 격리까지 하면서 발생한 비용이 막대하기에 그렇긴 하지만, 최대한 부담을 줄여주되 병에 걸리게 된 사유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나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정책이라는 것이 잘 세워서 집행하는 것이 참 어려운데요.
그래도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는 것이 국민들의 심경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