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seunglimdaddy 입니다.
이번주는 중간에 3월 1일이 끼어 있어서 그런지 오늘 KTX가 참 한산했습니다.
저같은 덩치가 좀 많이 있는 사람에게는 옆자리가 비워져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긴 합니다.
대구에서 대전까지 혼자 타고 왔네요.^^;;
대전에서 옆에 타시긴 했지만 그동안 작은 즐거움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 지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철도공사에서는 손익 문제로 인해 운임요금을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겠지요???
손해를 보면서 살 수는 없기 때문이지요.
한번씩 찾아오는 이러한 기쁨에 소소한 즐거움이 오기에 이번 기회는 열심히 즐겼습니다.
이러한 작은 즐거움을 찾아서 약간의 슬럼프를 이겨내야할텐데요.
오늘 참 출근하기가 싫었네요. 어딘가 가서 아침부터 술한잔 하고 잠이나 푹 잤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잠을 잘 못자다보니 귀차니즘이 생겼나봅니다.
또 하루일과중에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떠한 소소한 즐거움이 있으신지요???
오늘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