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이 영화는 거의 30년이 된 영화인데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 때 본 영화인거 같습니다. ^^
집에서 비디오를 빌려와 본 영화인데요.
이 영화는 세계 제2차 대전 때를 시대적 배경으로 만들었으며, 폭격기에 얽힌 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제대 전 마지막 폭격 비행을 해야하는데, 하필이면 방어가 제일 심한 곳인데요.
이로 인해 마지막 폭격을 하고 오면 제대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반대로 마지막 폭격을 하다가 죽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동시에 작용하는 영화였습니다.
어렸을 때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머리속에 떠오르는 이유로는 제가 어렸지만 삶에 대해 고뇌를 하는 영화배우 분들의 연기와 폭격을 하러 가는 가운데에서 느껴진 전쟁의 무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폭격을 하러 가다가 제일 앞서는 비행기(소위 기러기 떼의 선두)가 피격 당하면 그 다음 제일 앞서는 비행기를 정하고, 그 비행기는 적에게 사격을 당하는 1순위가 되는 것을 보면서 책임감과 무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전쟁 영화 특성상 희생도 따르지만, 끝에는 일종의 해피엔딩도 있는 영화인데요.
끝에 다시 돌아오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전폭기 내 동료애 등도 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Movie URL: themoviedb.org/movie/12651-memphis-belle?language=en-US
Critic: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