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단 운동은 만보달성 했어요
오늘은 연가를 쓰고 아들이 또래들보다 떨어지는 것 같아서
검사를 받으러 갔다가 왔는데 뜻밖에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주 머리가 좋다네요
또래보다 저학년과 논다고 하니까 그것도
또래는 수준이 자신과 안맞아서 그런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기분이 좋기도 하고 이거 기운 내라고 하는 소리 같기도 하네요
인지 능력을 계속 시키고 있는데 그건 필요없고 두뇌 개발쪽을 추천하네요
비가와서 운동을 하긴 좀 힘들었지만 일단 마무리 하고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