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토요일
저희집에선 좀 멀지만 청담동에 있는 미술관까지 전시회를 보러 갔다왔어요.
Obey Giant야 워낙 유명하지만 그외 이름까진 잘 모르는 그래피티 예술가들의 작품이나 스트릿아트 작품들을 한곳에서 보니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좀 특이한건 24개월 이상은 입장료를 내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미술관은 처음 가봤는데 주차장이 좀 찾기 어려운 골목 안쪽에 있었어요 ㅠㅠ
발렛주차비 3000원 내면 2시간 주차 가능해요.
저흰 2시간 안에 다 보고 점심 먹고 커피까지 마셨어요 ㅋㅋ
전시회 자체는 볼만한것 같아요.
커플이나 아이들과도 추천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