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2주차 뉴비이자 자칭 육아시인 @seowoon 입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오키나와 여행중인데요.
어제 들렀던 이유마치 수산시장 풍경 가지고 왔어요~헤헤!
현기증 나니 인증샷 먼저! ㅋㅋ
오키나와는 더운 지방이라 일본본토처럼 스시나 수산물이 맛있지는 않다고 해요. 그래도 여기 와서 며칠 불판요리, 돈까스, 라멘 먹다보니 수산물이 그리운거 있죠 ㅋㅋ
마침 같이 여행온 지인가족이 지난번 여행때 가보려다 못가본 ㅋㅋ 이유마치 수산시장에 가서 여러가지 사다가 호텔에서 각종 술들과 함께 엠티 같은 밤을 보냈어용 흐흐~
아가 둘은 방치상태 ㅋㅋㅋㅋ 나쁜 부모들 ㅠ 반성 ㅠㅠ
제법 종류가 많죠??
무엇보다 너무 싸요 ㅋㅋㅋㅋㅋㅋㅋ 가성비 갑!!
스시는 세팩에 만원 정도? 맛은 우리나라 마트스시 정도 ㅋ
요리된 랍스타 테이크아웃, 게살 조금 그리고 편의점 들러 김치컵라면 사와 같이 먹으니 꿀맛이에용~
랍스타는 보통 그 자리에서 먹거나 하시는거 같은데
저흰 오후에 사서 저녁에 먹으니 요리한지 시간이 지나사
살짝 질긴 느낌 나긴했어요.
스시는 날이 더워서 편의점 얼음팩 두개 사서 끼워놓으니
저녁까지 거뜬했어요 ㅎㅎ
저희처럼 오키나와 와서 굳이~ 수산물 먹어야 겠다 그러신분들은 한번쯤 들러도 좋을듯해요.일단 싸거든요 ㅋㅋ
처음 써보는 먹스팀 글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내일 미세먼지 가득 서울로 돌아가려니 벌써 막 비행기멀미라도 할것 같네요 ㅠㅠㅠㅠ 근로자의 날 휴일 잘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