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럴리 없겠지만요.
고팍스느님께서 이벤트를 하신다기에 저도 하루 늦은 투표후기 써봅니다.ㅋㅋ
어제는 투표후기가 피드에 넘쳤을테고 조금 덜 식상하시죠?? ㅋㅋㅋㅋ (죄송)
폐렴 때문에 열흘째 어린이집에 못가고 집콕하고 있는 그녀,
밖에 나가자니 좋아라하며 옷 주워입고 신발신고 문앞에서 기다립니다..불쌍한것..ㅋㅋ
투표소가 집 바로 앞이니 외출금지령을 잠시 해제하고 다녀왔어요. 할건 해야죠? ㅎㅎ
제가 사는 지역에선 6명을 뽑아야했는데요.
사실 집으로 온 정보지를 보며 읽어봐도 그게 그거 같고..
(다들 그러신지는 몰라도 전과가 있는지, 본인과 아들 군복무 현황은 제대로 봐요 ㅋㅋㅋ)
특히 교육감은 아직 아이가 어려 그런지 와닿지 않는것 같아요.. 사실,...ㅠㅠ
아무래도 지방선거나 총선은 당을 보고 뽑는 게 큰거 같아요.
뭐 어쨌든, 전 선거 결과는 좋아요. ㅋㅋㅋ 시원~하네요.
다음 총선이 기대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