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정착하고자 열공, 열포스팅 중인 자칭 육아시인 @seowoon 입니다. ^^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출근들 하셨나요? ㅎㅎ
저는 지난주에 오키나와 여행 다녀와서 연휴까지 즐기고나니, 집안이 폭격맞은 수준이네요ㅋㅋ
지난 일요일, 부산친정에 가려다 못가고 서울에 주저앉아 쉬다가 오후 느지막히
옆동네인 문래동에 다녀왔어요. 창작촌 분위기가 좋다고 해서 딸아이랑 갔는데
일요일은 가게들이 대부분 쉬더라구요.ㅋㅋㅋㅋ
덕분에 조용하게 사진찍고 구경은 잘했지만요. ^^
도란도란 술한잔 하기 좋은 작은 술집들도 많구요. 예쁜 카페랑 밥집들, 벽화들과 함께
예전 문래동 분위기를 그대로 보존해놓아서 느낌이 색달라서 좋았어요.
연인들이 오기도 아주 좋을듯 해요 ^^
창작촌 들어가는 곳은 따로 입구가 있는건 아니고..
이렇게 길가에 안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만나실수 있어요.ㅋㅋ 숨어있지요~~
제눈엔 꽃보다 예쁜 저희집 진상 귀염둥이 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 ㅋㅋ
남은 하루 힘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