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필요한 일을 그때그때마다 잘 결정하여 그렇게 하루하루 조금씩 용기의 날들을 쌓아나가다 보면, 어쩌면 어느 순간.. 환하게 웃으며 그 시간들을 추억하게 될 날이 오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