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일본도 고객의 갑질이 많아서 찾아본결과 고객은 신이랍니다.
제느낌상 고객이 왕이다 라는것도 일본에서 넘어온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좋은게 아니죠 이건 갑질을 만들어내게 되었으니까요
그럼 "고객이 신이다" 라는 말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요?
1961 년경 세 파도 하루오와 미야 타카시가 말한 말입니다.
세 파도 하루오에게 "고객=청중 입니다. 객석에 계신 고객과 무대에 설 연기자라는 형태 속에서 태어난 말입니다.
"노래 할 때 나는 마치 신전에서기도 할 때처럼 정성을 기우리고, 마음을 담아 연기를합니다.
따라서 고객님을 신처럼 생각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또한 연기자에게 고객을 기쁘게하는 것은 절대 조건입니다. 그래서 고객은 신적인 존재입니다 "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이것이 널리퍼져 일본 서비스 문화에 고객 = 신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이 연기자가 말하는 고객의 의미는 그런 마음으로 정성을다해 연기하고 노래하고 방송에 임한다는 것이었지만
사람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내가 고객인데 이러면서 상하관계를 갖게되고 그것이 소히 갑질이라는 형태로 자리잡았습니다.
정당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대가로 돈을 받는것이지 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을 하대하는 행위는 없어져야할 문화인것 같습니다.
일본 손님들의 갑질형태는 고객이 신이다 라는 인식이 박혀있기때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