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바로 딱 닿는 LCC 저가항공을 넓게타고 가는팁!!

seongbu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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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통비를 되게 아까워합니다. 먹거나 입는거면 모르겠는데 이동하는대 드는 비용이 아깝더라구요.

정당히 내가 그서비스를 이용하고 지불하는금액이지만 이상하게 뺏기는 느낌? 그래서 저는 저가항공을 주로탑니다.

LCC라고 하죠 사실 저가항공이라고해서 딱히 더싸고 그런건 아니에요 비행기는 시기에 따라 요금이 천차만별이기때문에 저가항공도 비쌀땐 비싸거든요.

이번엔 제가 급히 비행기릍 타느라 LCC인데도 일본을 40에 탔습니다 아시아나도 저렴할땐 30만원이하고 40만원이면 JAL이나 대한항공도 탈수있는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ㅠㅠ

그래도 위안삼을만한 일이 생겼었습니다. 사실 위안이라기보다 저렇게라도 생각해야 돈이 덜아깝거든요.

바로 저혼자 좌석3개를 독점하고 넓은자리에 배치받아서 편하게갔는데요.

LCC에서 편하게 가려고 옆좌석을 같이사는것이 가능하지만 저는 그냥 무료료 옆좌석2개를 비우고 편하게 갔습니다.

그이유는 비상구 좌석인데요.

기체 중심부에 비상구가 왼쪽2개 오른쪽2개가 나란히 있더라구요 게다가 비상구란 탈출이 목적이지 않습니까?

원활하게 탈출할수있게끔 다른좌석들보다 넓은 간격을 유지하고있어서 LCC에서 처음으로 다리를 쭉피고 가는경험을했습니다.

출발하기전에 내옆자리에 아무도 앉지않길래 흠 승무원이 옆에타는건가?대체왜 아무도 안오지라고생각했는데,

출발할때쯤에 승무원이 제쪽으로 다가오는겁니다. 아 내옆에 승무원이타는구나 불편하네 민망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내옆에 앉기는 커녕 뭔가를 빈좌석에 놓고 가버렸습니다.


이렇게 옆자리에 저 안내판을 좌석에다 올려놓고 갔습니다.

비상구좌석은 사실 유료좌석이라고합니다. 구역에따라1~3만원 추가요금을 지불해야하며 단점으로는 등받이가 고정이라 뒤로 젖히는게 불가능한데요.

근데 이게 의미가없는게 LCC는 워낙 공간이좁아서 등받이를 젖히면 뒤에사람에게 닿기때문에 어차피 못쓰는 기능입니다.

저는 옆에 두자리 비워놓고 편하게 갔는데 예전에 제친구도 비상구좌석배치받아서 넓게 왔다고 하는거보면 유료가아니더라도 가끔씩 비상구좌석을 배치해주는것 같습니다.

LCC타실때 발권시 좌석 어디로 하고싶냐고 물어보면 비상구좌석있으면 거기로 해달라해보십시요 진짜 편합니다.

옆에 아무도없다는것도 너무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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