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춸26일 어제 일본거래소중 coincheck라는 거래소에서 NEM이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NEM은 갖고있지않지만 비트코인을 제외한 통화는 매매가 불가능한 현실...
김프가있었고 일본에서 남은돈을 한국으로 송금하면 수수료도 쎄기때문에 일본에 보유한현금을 전액 코인으로 바꿨습니다.
그래도 다행힌점은 대부분을 한화로바꿨기때문에 손해는없고 김프덕분인지 전액인출하지 않았는데도 지금가진 코인이 사라져도 득을보는 구조이긴합니다.
지금제겐 이더리움만 소량가진상태이고 손실은 없기에 상관없지만.... 신용이 사라졌네요.
일본에대한 안전성과 꽉막힘으로 인한 여러가지 믿음이있었는데.. 일본마저 털리다니...
이곳은 갖고있는 코인을 맡기면 이자도 지급하는형태라 센트아 카드를만들면 여기다가 대부분은 돈을보관해서 이자나받으며 쓸생각이었는데...
이거래소가 털리는바람에.. 비트코인은 매매가 가능한거보면 금방 정상화되겠지만 이사건이 코인시장에서 말이많을수밖에없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