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컨트롤하는건 CEO,임원이 아니라 바로소비자 좋은기업도 나쁜기업도 우리가 만드는것이다.

seongbu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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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란 특히 기업들의 횡포가심하고 국민들도 그에대한 불만을가지고있는데요...

그런데 신기한건 그러면서도 쓴다는것입니다. 그회사가 싫으면서 그회사것을 왜쓰냐고 친구한테 물었더니 대체품이없답니다.

요즘같은 글로벌시대에 제품이 넘쳐서 서로 사달라고 마케팅을 펼치는 세계에서 대체품이없다... 글쎄요

딱 원하는제품이 없을수도있지만 싫다는 마음이 더크면 제품의 성능을 조금감수하거나 가격을조금더줘서라도 대체할수있지 않을까요?

소비자를 조롱하는 기업들의 제품을 계속사주는행위는 쉽게말하면... 집앞에 슈퍼에서 우리집을 계속 욕하고 뒷담화하고다니는데 거기서 사는것과 무었으다를까요? (과장되게 표현한것입니다.)

기업의목적.jpg

기업의 목적은 바로 돈입니다. 고객의 주머니에서 돈을꺼내는것이죠.

소비자가 갑이되고 기업이 을이되는것입니다. 소비자의 불만으로 그기업에 제품을 소비하지않으면 기업은 망하게되는것입니다.

우리들은 가격차별,서비스차별에대한 소비자로서의 갑질과 기업들의 사회적 횡포등을 보면서 욕을합니다.

하지만 정작 욕을하면서도 그회사 제품은 계속사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좋은기업,윤리적기업들이 생기게하는것은 소비자가 결정합니다.

고함영태 회장은 상속세와 증여세를 1500억원을 5년어걸쳐 납부했습니다.

이재용회장의 상속세 16억...

오뚜기회장 함영태 상속세 1500억 VS 이재용회장 상속세 16억

이것이 SNS에 퍼지면서 오뚜기는 갓뚜기라는 별명을 얻고 매출상승으로 이어졌죠.

제 주변에도 웬만하면 갓뚜기만 사먹자 라든가 좋은기업꺼 써주자 이러는사람들이 점점늘고있습니다.

사람들은 나하나 안사먹는다고 무슨피해를 입느냐 라고하는사람 나혼자 이제품안산다고 회사가 눈하나 깜짝하겠냐 하시는 분들이많습니다.

맞습니다 1명의 소비로는 역부족일지 몰라도 그1명의 소비가줄면 1명분의 매출하락이고 좋은기업에 고객1명이 늘면 1명분의 매출상승이 이어집니다.

이러한 분들이 10명 100명 1000명 늘어나면 기업은 소비자눈치를 볼수밖에없죠.

일본기업이 소비자한테 횡포를 못부리는 이유는 횡포를부렸다간 기업의 존폐에 문제가 생기기때문에 못하는것입니다.

우리나라 불매운동은.. 잠깐 사라지다가 말더군요.

그나마 성공한것이 옥시사태라고 생각되지만.. 지금도 옥시제품은 인터넷상에서 판매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그래도 옥시가 최고에요 힘내세요 이런글을 봤습니다..

소비자의 말도안되는 갑질은 안되지만... 기업들이 소비자를 눈치좀봤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에서 만든제품을 수출하는데 운송비라는 비용이 더드는데 해외에서 더싸서... 역직구하는 행태가 말이나됩니까..

뭐 다들아실것입니다. 자동차,전자제품,과자 대표적인 국내외 가격차별이죠.

이런행위를 막는것은 소비자라고생각합니다.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