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성을갔을때 멋지다 잘지었다라는 생각보다 사극이 떠올랐습니다.
사극에선 전쟁이 자주나오고 성을뺏기위한 전략들이 많이나오는데요.
예쁜 바로 이성 멋지지만 다른쪽으로 저는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이성을뺏으려는 적은 얼마나많았고 얼마나많이 죽었을까?라는생각이었습니다.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탁트인곳이며 좁아서 전투를위해 그쪽으로 가기엔 몰살당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다른입구로 가자니 저깊은 물안을통해서 헤엄쳐가야하고 계단이있는것도 아니고 저높디 높은 벽을 넘어가야만 하는데요.
그렇게 넘어가면 성에선 화살을 쏘겠죠...
그걸보며 이쁘긴 이쁘다만 역시 이것도 지키기위한 성은성이구나 얼마나많이 죽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의성들은 주변이 다 물로 파져있더라구요 키도 작던나라가 성은 왜이리 웅장한지...
내부 깊숙한곳까진 못가봤지만 저런성에서 살면 든든할것같습니다.
궁을좋아해서 한국에선 궁을 자주가고 일본에선 성을자주갔지만 한국에있는 성도 한번 찾아가봐야겠어요.
분명 거기도 웅장하고 위압감이 느껴지겠죠?
사극으로 본걸로만 미리 판단한다면 디자인은 일본이 나은것같습니다.
무슨성을 저렇게 이쁘게 졌는지 미리 관광산업을 예측한건지 참 이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