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일본의 지진발생시 행동요령은?

seongbu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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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진이 정말 많이일어납니다. 그래서 지진대비훈련도 많이하고 건물자체도 내진설계가 잘되있습니다.

요즘 최신형기법으로는 진도9도 버틸수있다고합니다.

이기법은 땅이 아무리흔들려도 위에 건물은 안흔들리는 최신기법입니다. 예전에 한차례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https://steemit.com/kr/@seongbuk/ldytb << 최신기법 면진기술입니다.

일본 은행이나 관공서에 가면 지진발생시 대피하고 안전을 지킬수있게 헬멧이 비치되어있습니다.20171220_111841.jpg
저렇게 책상밑에 머리를 보호하기위해 헬멧이 비치되어있는데요.

그럼 지진발생시 메뉴얼은 어떻게 되있을까요?

큰 흔들림을 느끼고, 긴급 지진 속보를 받으면 먼저 자신을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기달린다

우선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하기위해 책상 아래에 들어간다.

쿠션, 잡지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유리창과 가구옆에 있지않는다.

바로 대피하지않는 이유는 지진이 처음에 살짝오고 바로 몇분뒤나 몇초뒤에 쎄게올수있어서 대피도중 사고가발생하기 쉽기때문에 바로 밖으로 나가는경우 위험할수가 있습니다.

지진이 쫌 가라앉았을때 가스를 잠그고 전기공급을 차단합니다 화재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는 서둘러 대피를해야합니다.

1.피난 권고가있을 때
2.지역 (자치회 나 방재 시민 조직)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때
3.화재 확대 등의 위험이 예상 될 때
4.주택 붕괴의 위험이 예상 될 때
5.절벽 등의 붕괴 위험이 예상 될 때
6.토석류의 위험이 예상 될 때
7.홍수 범람 위험이 예상 될 때

지진이 났을때 피난하다가 다치는경우가 다반사인데요 대부분 유리나 뾰족한것을 밟아서 다치는경우가있습니다.

이런것을 사전에 방지하기위해 침대밑에다가신발을 뒤집어서 보관해야합니다.

뒤집어서 보관하는 이유는 유리조각이나 뾰족한것이 안으로 들어가는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지진이 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만약의 상황이 발생했을때 큰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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