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핑계로 논다? 흡연자와 비흡연자간의 업무시간에 대한 불만으로 생긴 1인용 흡연부스

seongbu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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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와 흡연자의 불만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한가지는 비흡연자는 일하는데 흡연자는 담배피면서

잡담하고 쉬다온다라는 불만이 있는데요.

군대내에서도 일하다가 담배핀다고 잠깐 사라졌다가 몇십분뒤에 오는경우가 있어서 짜증나서 담배를 피기시작했다는 친구도 여럿 봤습니다.

일하다가 선임자가 담배피자고 데리고가고 비흡연자는 계속 일하게되는 그런경우가 발생했으니까요.

회사입장에서도 업무시간에 자꾸 다른행동을하면서 시간을 잡아먹기때문에 흡연자에 대해 좋은 인식이 있지는 않은데요.

그런 불만을 해소하기위해 1인용 부스라는게 생겨났습니다.

이제품은 1인용 흡연부스로 사무실내에 설치하는제품입니다.

가격은 21만엔6천엔 정도로 환기시스템도 갖춰져있고 사방이 다보이도록 투명하게 만듬으로써 흡연하고싶은사람은 들어가서 흡연만 할수있게만든것이죠.

저기안에서 오랫동안 쉰다던지 다른 동료와 잡담을한다던지 하는 행동은 불가하죠.

1인용에다가 사방이 다보이니 다른직원이나 상사의 눈치가 보일테니까 말이죠.

저는 비흡연자이다보니 괜찮다라는 생각을하지만 무언가 너무 엄격하고 삭막하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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