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와 치매얘기는 계속 나오는 얘기입니다.
다른나라언어를 쓴다는것은 뇌를 많이쓰고 공부하는데 들이는 노력이 많기때문에 뇌운동에 도움이되죠.
공식연구로 치매예방에 도움준다 못준다 자꾸 말이바뀌지만 말이죠.
일본노년층은 치매 예방으로 제2외국어를 많이배우더라구요.
한국어교실에 한번 초대된적이있습니다. 다양한 원어민의 목소리에 적응하기위해서 종종 초대한다고 하더군요..
그 교수님은 일본에 거주한지 오래되서 한국어랑 일본어를 섞어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뭐 어린제가 틀렷다고 공식석상에서 그러긴 그래서 말았지만 주로 간단한 회화를 가르키고 지문을 읽고 학생들은 그에맞는 답을하는거였습니다.
제역활은 지문읽는것과 간단한지도였죠
끝나고 마지막에 왜한국어를 배우는지 질문했는데 답변이 치매예방이랍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치매예방으로 많이배운다고 하더라구요.
하긴 그것만큼 뇌많이쓰는것도 없고 문법이 같아서 한국어가 편하다보니 그런것같습니다.
스티미언분들도 취미로 언어를 조금씩 배워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