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 가진것에 대한 피로감을 벗어나 최소한의것으로 살아가는 삶

seongbu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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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스트 이러한 단어를 영상매체나 기사를 통해서 많이들 접해보셨을것입니다.

미니멀라이프가 시작된계기는 일본 관동대지진으로 탄생하게되었습니다.

자기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집기,가구 등이 지진발생시에 자기자신을 위협하는 흉기가 되었고, 지진으로 모든물건을

잃고보니 허무함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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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지진발생시 행동요령중 하나인 책상밑에서 떨어지는 물건에대한 부상을 막기위한 방법인데요.

실제로 지진발생시 건물의 붕괴로 인한 사망사고도 많지만 각종집기 가구에의한 사망율도 적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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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5.8 지진> 지진으로 난장판 된 사무실
(포항=연합뉴스) 12일 로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포항시 남구 4층 건물 내 사무실의 TV 등 집기가 떨어지거나 부서져 난장판이 됐다. 2016.9.12

그러면 현재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있는미니멀라이프가 과연 지진때문일까요?

예전세대와 다른 현재세대는 풍족함이더 많기때문에 없는것에대한 불안한 심리가 상대적으로 적다고합니다.

또한 치솟는 집값의 영향도 있습니다. 좁은공간을 넓게쓰고자 하는욕망도 존재하는것이죠.

집이란 본디 안전하고 편안해서 쉴수있는 공간이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하나하나의 물건이 쌓이게되면서 어느순간 집안이

물건들로꽉차 사람을위한 집아이닌 물건을위한 집같은느낌이 들때가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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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거실중 어느쪽이 더 편안하고 쉬고싶은 곳일까요? 당연히 아래겠죠

미니멀라이프라고 해서 모든걸 버리고 그러는것이아닙니다. 본인에게 필요한것을 제외한 필요하지 않는것을 정리함으로

가진것들을 더욱더 활용할수있고 가진물건들을 소중히할수있게됩니다.

미니멀라이프 실천방법은 간단합니다.

  1. 집안의 모든물건을 꺼냅니다.

2.버릴것과 나눠줄것 간직할것을 구분합니다.

3.간직할것을 제외한것은 처분합니다.

여기서 간직할것과 그렇지않을것의 구분기준

첫째 1 년 이상 사용 하지 않았는가?
1년이상 사용하지않았다는건 없어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둘째. 그 짐에 특별한 추억이 있는가?
정말 특별한추억이 아닌이상 사진으로 간직하고 과감히 버립시다.

셋째. 나중에 필요해 보이는가?
막상 버릴려고 보면 나중에 필요할것 같고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필요하지 않았던게 나중에 필요한경우는 드뭅니다.

넷째. 필요는 없으나 가지고 싶은가?
이러한것들이 쌓여서 많은 짐을만들어냅니다. 버리고 나서 비움의 즐거움을 느껴봅시다.

저같은경우는 작년부터 버리기를 실천했습니다.

작아서 못입는옷, 커서못입는옷 유행지나서못입는옷들 시간이 아무리흘러도 안입지만 아까워서 못버렷지만 과감히

버렷더니 옷장정리가되면서 사놓고 안입었던 옷들을 새롭게발견하기도 했습니다. 버렷더니 오히려 입는옷이 많아졋습니다.

그러고 저는 화장실을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일본의특성상 습해서 그런지 물곰팡이같은것이 많이생겨서 화장실에 최대한

물건을 놓지않으려다보니 샴푸,바디워시,폼클렌징 등을 그냥 수제비누 1개로 통합시켰습니다.

제가 미니멀라이프를 사는것은 아니지만 한번 안쓰는 물건들을 정리해보는걸 어떨까요?

미니멀라이프의 최대의장점은 청소가 편한것같습니다.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