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나는 한국화장품이나 한국제품을 주로썻습니다.
그이유는 경쟁이 심할수록 더좋은제품을 만들수밖에없고 독자적인 유통망을 가진회사들이 더품질이 좋을수밖에없으며 뭐가 좋은지 잘몰랐기때문입니다.
왜이런생각을 했을까요? 일본친구들은 한국화장품이 좋다고 여행가면 캐리어가득사오고 한국친구들음 일본오면 캐리어 한가득 이것저것 사옵니다.
정말 일본인에겐 한국화자품이 좋고 한국인 에겐 일본화장품이 맞는다면 판매장소가 잘못된거아닐까요?
일본화장품회사는 한국인에 맞게 설계해서 제품개발하고 한국은 외국인에 맞게 제품을 설계할까요?
제생각에는 해외제품이니 다양하고 신기하고 비싸기때문에 사면 이득이란생각이 들어서 아닐까합니다.
이건 한국인이 많이사는 센카입니다 폼클렌징이죠 근데 생각보다 인기가 엄청좋진않았습니다.
한번은 도쿄에서 우동맛집을갔는데 한국인이 80%였습니다. 한국인에게 우동맛집이었죠.
우리나라에서 화장품살때 마트에서 화장품을 사시나요? 마트에서 화장품을 팔게되면 재고관리가 힘들어서 결국 화장품에 방부제를 많이 넣을수밖에없습니다.
한국에선 파라벤이나 다른 방부제에 민감하면서 입소문대로 사시는건 아닌지요?
저도 센카를 써봤습니다 왜냐 싸거든요 근데 일본에서 4000원도안하는게 한국에선 8000원이 넘더라구요 그정도 가치가 과연있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상품을 살때 해외제품이고 입소문만으로 사지말고 제대래 봐주시길바랍니다. 한국에서 민감한 착한성분... 일본 모 선크림엔 10가지가 넘게 안좋은 성분으로 무장한제품들도 있고 제생각엔 한국화장품이 더 좋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