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트북을사면 항상 카메라에 스티커부터 붙입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이유는 나도모르는사이에 카메라가 작동될까봐라는 불안감때문인데요.
스마트폰어플도 어플깔때 카메라 권한을 위임받아서 카메라가 지멋대로 작동될수도있습니다. 어플제작자가 나쁜의도로 만든다면 충분히 가능한상황인거죠.
해외에서는 cctv를 볼수있게 해주는 사이트도 존재합니다. 전세계 cctv에 접속해 어디든 볼수있고 요즘 집에도 아이나 반려견을위해 설치하는분들이 있는데 이것도 해킹된다는점..
http://www.insecam.org/en/
인스켐이란 사이트를 가봤는데요 바로 가정집이 나와놀랐습니다...
한국에서는 막아놔서 들어갈수는 없지만 우회프로그램만 이용하면 어디서든 들어갈수있다는점..
문제점은 성인사이트에도 올라갈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노트북은 사용하지않을때에는 포스트잇등으로 가리고 보안에 신경을쓰며 자신의 카메라라도 믿지마세요.
카메라만 잘가리면됩니다 아무리 해킹해봐야 렌즈가 가려지면 소용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