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하철도 지옥철입니다. 역무원의 역활은 사람을 구겨서라도 지하철에 넣는것?

seongbu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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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의 지하철이나 버스 도로는 꽉꽉 막히고 사람도 많고 낑겨가게 되는데요

이런 러시아워 시간에 일본은 상상도 못할정도 붐비는데요.

예전에 교수님이 우스갯소리로 대학생시절 취업활동 할때 지하철타고 긴자를 가는데 그날바로 일반 직장인은 절대로

하지않겠다고 다짐하셨답니다. 매일매일 그렇게 출근할 자신이 없다는것이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심하길래 그럴까 라고 생각드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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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렇게나 인구가 밀집되있는것을 본적이없습니다.

사람많기로 유명한 명동도 저정도까진 아닌데요 뭐랄까 움직이고싶어서 걷고싶어서 걷는게아닌 무빙워크나

에스컬레이터를 탄것처럼 반강제적으로 걷게됩니다.

이것이 일본 역무원이 진짜 역활이 아닌가 하는생각이듭니다.

건장한 남성이 승객들을 열차에 억지로 꾸겨 넣는모습입니다. 저렇게 꾸겨넣으면 역안은 얼마나 심할까요..


이것은 열차 자동문의 유리가 깨진모습인데요 이게 왜깨졌을까요? 여러분들은 믿지 않으실지도 모릅니다.

2016년 9월2일 고교생17세가 열차유리에 머리를 부딪치면서 유리가깨지고 얼굴이 찢어져 병원으로 이송됬다고합니다.

그당시 열차내부에 상황은 열차가 승객들로 가득찬 상황에서 열차가 흔들리며 사람들이 중심을 못잡고 부딪쳤다는건데요

대체 이게 말이되는상황인지 이해는 안가지만 이게 진정한 지옥철인것같습니다.

일본보다 더심한 나라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한국은 뭔가 나은편인것같습니다.

역무원이 승객을 밀어넣는 장면입니다. 일본 여행을 오시게되면 통근시간에 타시는 경우가 없기때문에 일본을 여행하신

분들에게도 신선할것이라 생각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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