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일 에서 주인공이 감옥에서 한 얘기가있습니다.
"조선인은 일본보다 밥을많이먹소" 이거였는데요.
시대가 바뀌어 지금과 과거의 두나라 밥의양이 줄었겠지만 지금도 한국인이 일본보다 많이먹습니다.
제가느끼기엔 우리가 적게먹기보다 일본이 적게먹는것같은데요.
먹는양이 워낙적어 일본 덮밥브랜드는 미니부터 사이즈가 있습니다. 보통사이즈시키면 약간 적다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다양한 사이즈가 있는데요 우리나라면 그냥 곱배기는 얼마추가이고 추가안시키면 공깃밥하나줄텐데 일본은 작게 먹는 사람이 많아서 사이즈가 다양합니다.
이렇게 작게먹다보니 글로벌기업 스타벅스는 국가별로 사이즈 차별화를 두었는데요 .
미국과 같은 사이즈면 일본은 남기게 되기때문입니다.
왼쪽부터 숏 톨 그란데 벤티 사이즈이지만 주로 숏이나 톨을 시킵니다.
많이먹는 국가는 톨 그란데 벤티 트란테 사이즈로 한층 더많군요.
한국에선 주로 그란데나 벤티를먹고 숏을 안판다고 메스컴에 뜬적있는데요.
스타벅스뿐만아니라 일본의 외식산업에서 현지화에 맞춰서 양을 재조정한다고합니다.
제생각에는 한국이 1이면 일본이 0.8정도 먹는것같습니다.
저렇게 적게먹어서 생명유지가될지.. 제친구중에 점심으로 삼가김밥1개먹고 배부르다는애 봤는데
그애가 특별하긴하지만 외식산업에서 국가별로 양을 재조정하는건 당연한 얘기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