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 산업성에서 편의점 대기업5곳(세븐일레븐,미니스톱,패밀리마트,로손,뉴디즈) 5개회사에서
손님이 직접 계산하는 셀프계산 방식을 2025년까지 도입예정이라고합니다.
전에도 한번 소개한적있는데요 계산방식에 대해서 제품에 전자태그를 부착해 통안에 넣으면 자동적으로 인식해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만. 지금현재 이 전자태그의 가격은 100~200원정도 한다고합니다.
대기업5곳은 30년을 목표로 셀프 계산 실증 실험을 한다고 하는데요.
고가의 제품들이야 가능하겠지만.. 편의점에서 제품 하나당 전자태그값이 100~200원이라면.. 재사용이 가능하다고는 합니다만..
그럼 손님이 직접 손으로 태그를 제거를 해서 반납을해야하는건지.. 아님 귀찮아서 태그를 제거안하고 가버린다면.. 또
그에대한 비용발생이라든가 여러가지 문제가 예상됩니다만... 세상이 점점 전자화가 되가고있네요.
제 개인적은 생각으론 지금만으로도 살기편한데 이제는 발전되가는 세상이무섭네요.
아래의 사진은 파나소닉에서 개발한 셀프계산 기계입니다.
이내용은 https://news.yahoo.co.jp/pickup/6236996 << 일본기사를 번역해서 작성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