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제산업성 에서 편의점을 25년까지셀프계산화에 착수했다고합니다.

seongbuk(61)
Published in
#kr
Words
91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일본 경제 산업성에서 편의점 대기업5곳(세븐일레븐,미니스톱,패밀리마트,로손,뉴디즈) 5개회사에서

손님이 직접 계산하는 셀프계산 방식을 2025년까지 도입예정이라고합니다.

전에도 한번 소개한적있는데요 계산방식에 대해서 제품에 전자태그를 부착해 통안에 넣으면 자동적으로 인식해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만. 지금현재 이 전자태그의 가격은 100~200원정도 한다고합니다.

대기업5곳은 30년을 목표로 셀프 계산 실증 실험을 한다고 하는데요.

고가의 제품들이야 가능하겠지만.. 편의점에서 제품 하나당 전자태그값이 100~200원이라면.. 재사용이 가능하다고는 합니다만..

그럼 손님이 직접 손으로 태그를 제거를 해서 반납을해야하는건지.. 아님 귀찮아서 태그를 제거안하고 가버린다면.. 또

그에대한 비용발생이라든가 여러가지 문제가 예상됩니다만... 세상이 점점 전자화가 되가고있네요.

제 개인적은 생각으론 지금만으로도 살기편한데 이제는 발전되가는 세상이무섭네요.

아래의 사진은 파나소닉에서 개발한 셀프계산 기계입니다.

이내용은 https://news.yahoo.co.jp/pickup/6236996 << 일본기사를 번역해서 작성한것입니다.

일본경제산업성 에서 편의점을 25년까지셀프계산화에 착수했다고합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