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1일에 여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해 2년동안 일본유학을 기다려주었는데요.
사진은 제사진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올리는것을 허가하지 않았기에....
2년전 교제당시도 보신각에서 타종행사때 고백해서 교제를 하기시작했는데요 이번엔 2주년기념과 그때의 기분을 느끼고자 보신각으로 갔습니다.
요즘에는 보신각에서 LED풍선들을 팔곤하더라구요 5000원정도? 이쁘지만 예쁜쓰레기 라는말 들어보셧나요?
예쁘지만 곧 쓰레기가 될아이들 이란뜻입니다. 그래서 예쁜쓰레기는 남들이 산것만 보는걸로 패스~
정말 이쁘긴합니다 ㅠㅠ
도착한 보신각 하지만 사람이 너무많아서 잘보이는곳으로는 들어갈수가없었습니다.
더구나 시위도 하고있어서 더혼잡했는데요. 경찰배치도 너무많더라구요 가뜩이나 사람들이 많이모이는 행사라
소매치기같은 범죄가 많아서 형사들이 잠입해서 돌아다닌다는소리는 들었지만 경찰이 정말너무많고 차벽까지있길래... 뭐지 했더니
성조기?태극기? 열심히 펄럭이고있었습니다.
결국 2주년 타종행사라 즐겁게 행사를 즐기고싶었지만 종치는것만 듣고 동영상찍고 바로 집으로 귀가....
1월1일에는 타종행사때문에 항상 지하철이 연장운행을하는데요. 여기서 팁을 말씀드리자면...
지하철로 귀가하실 예정이시라면 종각역에서 지하철타는거는 권하지 않습니다 인파에 깔릴정도로 많기때문인데요.
저는 항상 20분정도 걸어서 3호선 안국역이나 2호선 을지로3가역을 이용합니다.
그렇게 가는편이 앉아서 편히갈수있기때문인데요.
내년에 타종행사를 가시는분이라면 꼭 참고해주시길바랍니다 지하철은 종각역이아닌 근처 다른호선을 탈것!!
마지막인사로~ 2018년 스티미언 여러분들 모두 의미있는 한해를 보내시길바랍니다.
그리고 1스팀당 50달러가 되기를 희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