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집값이 비싸기도 하지만 빈집도 많이있습니다.
또한 지방에 젊은층이 없어서 지방고령화가 심각한편인데요.
이러한 문제점을 단방에 해결할수있는 정책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빈집을 무상양도하는방법입니다.
아무리 빈집이라지만 집주인이 쉽게 남에게 무상으로 양도한다니 말도안된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방치된집은 수리비도 많이들고 세입자가 들어오지도 않고 세금은 계속내는 상황이 벌어지기때문에
세금만 내게 만드는 골칫덩이 집을 처분하는것입니다.
집주인에겐 이런이득이 있고 세입자에겐 공짜로 집을 얻을수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여기에도 부작용이 존재하는데요.
무상으로 제공되는집이 대부분 지방에 구석이기때문에 거주자의 직장,출퇴근문제,도시에서 갑자기 시골로 이사갔을경우 부적응,오랫동안 방치된집이라 막대한 수리비등이 들수있습니다.
현재 여러현들에 무상주택이 있는데 방사능이 터진 후쿠시마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집이 인기라고합니다.
무상으로 집이제공되면 그땅도 같이 제공되는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오랫동안 방치된 집을 무상으로 받는건 부럽지않지만 땅을준다면 전 무조건 여기저기 다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