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을 중간에 떨어트리는등 우여곡절 끝에 공항에왔는데요
해외출국자의 특권이자 즐거움하면 면세제품을 구매하는것입니다.
공항 면세점의경우 전제품이 면세이고 시내면세점의경우 5500엔 이상등 조건이 붙습니다.
하지만 저는 잦은 출국에도 면세를 잘안하는데요.
면세제품이 인터넷보다 또는 지인찬스보다 비싼경우가 많습니다.
시내면세점의 경우는 불필요하게 금액을 맞추려고 사는경우가 있는데요.
그래서 저는 면세시 지인들 담배만 사곤합니다.
이번엔 가족부탁으로 발렌타인한병을 추가로샀는데요.
원화강세라 그런지 면세점이 엄청 싸더라구요.
21년산이 11만원정도 였습니다.
담배랑 술을 구매뒤 탑승대기중인데 충격적인것을 발견했습니다.
서민주 참이슬과 막걸리가 면세주류에 올라가있네요.
허걱 쟤네는 여기올애들이 아닌데.. 워낙싼애들이라 과세해도 얼마안하는 친구들이 면세로 판매중입니다.
저걸 사는분들이 있으니까 판매중이겠지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