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봄에 딸랑 캐리어 두개로 시작했던 일본생활이
하나하나씩 짐이늘면서 옮길 엄두가 안날정도가 되고 그냥 외국인이었던 신분이 경제활동도 하면서
처리해야할 서류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직몸이 다 안났지만 빨리빨리 정리하는편이 여러모로 나을꺼같아서 어제 티켓사서 3박4일 여정으로 일본을 가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일했던곳에 감사 인사드리라고 집에서 김이라도 사가라하네요.
그래서 어제 환전을 마치고 중부시장에 들려 김을샀는데 김치김도발견 ㅎㅎ
일본도착하면 김치김은 하나 꺼내먹어봐야겠습니다 김치 김이라니...ㅋㅋ
잘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