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언덕 끝자락의 성북동빵공장
주소 : 서울 성북구 성북동 330-105
평소 빵을 참 좋아하는데요.
게다가 회사가 성수동쪽이라 밀도, 빵의정석부터 어니언쪽까지 같이 두루두루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이 일대의 빵도 맛있지만,
잠깐의 다이어터의 삶을 끝내고 갔던 성북동빵공장이 생각나서 여기를 공유해봅니다.
먹은 빵은 토마토치아바타, 딸기슈, 앙버터!
토마토치아바타는 올리브와 토마토가 들어가 있는데,
올리브치아바타는 많이 먹었지만 중간에 상큼한 토마토가 있으니 맛있더라구요!
딸기슈와 앙버터는 이름부터가 맛있는 빵들이구요.
역시나 맛이 좋았구요!
자리는 넓으나
주말에 가니 사람들 바글바글!!
빵먹기가 쉽지는 않은 곳이에요 ㅜㅜ
근처에 밥먹을 곳도 많으니
밥먹고 디저트로 가볍게 들리기도 좋을거 같아요 :)
성북동 - 성북동빵공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