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0·사진)이 15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팀의 선제골을 터뜨려 호세 모리뉴 감독의 첫 승을 도왔다. 전반 36분 루카스 무라의 또 다른 골을 도왔다. 후반전에 해리 케인이 3대 2로 이겼다. 이로써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올 시즌 네 번째 골과 챔피언스리그에서 또 다른 5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