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이 참 더워요.
지난달에 출장 갔다가 오는길에 먹은 육회물회가 생각나는 군요.
사실 물회는 많이 먹어보았는데 육회를 물회로 먹다니 조금 생소한 음식이네요.
때깔이 아주 곱습니다.
옆에 살얼음도 둥둥 있어서 아주 시원합니다.
다음주도 출장인데 오는길에 들려야겠습니다.
이제는 사람들 많아서 기달려서 먹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