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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wan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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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감정평가법인에서 감정평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성과 함께하는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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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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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wanlim
kr-gauza
2018-06-30 08:06
[노래필사]내가바라는 나/이승환
요새 노래들은 잘 모른다. 너무 빠르고 가사도 이해가 안된다. 세기말에 만난 노래였다.1999년 그떄부터 지금까지 조용조용 불러보고 있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기에 내 목소린 의미없다. 난 이 노래말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 이 노래말처럼 살아보려고 했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마지막에는 이 노래말처럼 살았다고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주말 여유로운 시간에 쓰고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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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kio
kr
2018-06-27 01:39
sehwanlim reblogged
안녕하세요, 북이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자책 웹 플랫폼 북이오입니다. 북이오는 클라우드 기반의 웹 플랫폼으로, 뷰어가 필요없이 웹에서 바로 전자책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양질의 글이 많은 스팀잇의 가치를 높이 보고, 이 곳에서 북 컨텐츠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은 계획을 통해 스팀잇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북이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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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wanlim
kr-pen
2018-06-29 05:42
[하루 한 시]김용택/삶
섬진강시인 김용택시인의 시를 옮겨써봅니다. 오늘도 역시나 덥습니다 허나 마음만은 시원한 하루되십시오
sehwanlim
kr-pen
2018-06-28 10:33
[일상]키티친구의 길이야기2-since1974
<길>에 대한 두번째이야기를 잇습니다. 이 이야기는 1974년생 키티와 동갑내기인 제가 좋아하는 길과 관련한 시와 노래를 모아보기위해 쓰는 다분히 개인적인 글입니다. 오늘도 지난번에 이어 다섯 개의 길들을 남깁니다. 다음에도 또다른 다섯 개의 길을 이을 겁니다. 길은 우리인생과 같습니다. <성장판글쓰기모임> 박준형작가님의 말씀처럼 BCD
sehwanlim
kr-pen
2018-06-27 22:49
[하루 한 시] 행복/나태주
서울역에서 수원가는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차를 가져가도 되지만 나는 이런 교통수단을 더 선호한다. 열차/지하철/버스 그래서 아침에 시를 옮겨적는다. 저녁에 돌아갈집이 있다는 것 힘들떄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리고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단지 이것만이라도 나는 행복하다. 단지 그것만으로도 나는 족하다. 단지 그것뿐이다. 서울역 롯데리아에서 적는다.행복아침^^
sehwanlim
kr-pen
2018-06-27 10:03
[하루 한 시]참좋은당신/김용택
몇일정신없었습니다. 이제야 마무리가 되었네여 오늘은 일찍 퇴근합니다. 그래서 퇴근하기 전에 하루 한 시를 남깁니다. 오늘 저녁 퇴근길에 써 본 시는 김용택시인의 참좋은당신입니다.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이 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옮겨 적고 그 좋은 당신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십시오 그리고 모두들 참좋은당신들이 있는 곳에 좋은 당신이 되어주십시오.^^
naha
kr-book
2018-06-18 01:06
sehwanlim reblogged
제1회 스팀잇 책리뷰 대회를 엽니다
제1회 스팀잇 책리뷰 대회를 엽니다. 와우~~~ 이런 대회를 열어본 적이 없어서 부족한 게 많습니다만, 일단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여러가지 미흡하고 부족한 사항이 많습니다. 지적해주시면 매 회 때마다 수정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대회(대회라고 하긴 그렇지만)는 스팀잇 내 콘텐츠 다양화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습니다. 저를 시작으로 각자 관심분야 활성화 및
sehwanlim
kr-pen
2018-06-21 23:53
[하루 한 시] 서른잔치는끝났다/최영미
오늘 아침은 최영미시인의 시를 필사해보았다. 어제 저녁부터 생각난 시인이어서 20여년만에 다시 책을 폈다. 그러나대체무슨상관이란말인가?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면 되는 것을 그것을 놓치지못하고 아직도 그 상관을 찾아 헤메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잔치가 끝났지만 잔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내일은 내일의 또다른 잔치가 열리기에 그렇게 오늘의 잔치상을 치우는 누군가가
sehwanlim
kr-gazua
2018-06-19 23:32
[하루 한 시] 윤동주/무얼먹구사나
오랜만에 다시 시를 적어봅니다 오늘은 창비의 시요일에서 찾은 영원한청년 윤동주의 동시모음중 하나입니다 저때의 동심으로 돌아가고싶네요 서현이와 재현이의 이야기도 동주의 마음이겠죠 사람은 두번 중첩적으로 자라는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어 아이와 함께 또 자라니까요 어른이 되어서 동요와 동시 아이들의 책들을 다시 보면서 또 옜 기억들이 새록새록해지고 이제 그 폭이
sehwanlim
kr
2018-06-17 14:33
[일상]키티친구의 길이야기1-since1974
나는 길과 관련한 노래와 시를 좋아했고 좋아한다. 그리고 그것은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결단의 길, 가리워진 길, 가야만 하는 길, 갈 수 없는 길, 선택받은 길, 선택할 수 없는 길. 우리 인생의 순간순간의 수많은 길 위에 나는, 우리는 서 있다. 세상의 수많은 길들, 그속에서 사람들의 목소리가 좋다. 그 목소리를 기억하는 노래와 시들은 20여년을 넘어서
hyeheyhye
kr
2018-06-09 04:35
sehwanlim reblogged
[kr-meetup] 마호가니 스튜디오로 초대합니다.
마호가니 스튜디오 그동안 차근차근 준비하였던, 제 첫번째 공간 "마호가니 스튜디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팀페이 결제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파티테이블에서 다이닝을 즐기고, 넓은 쇼파에서 담소를 12~14인이 앉을 수 있는 다이닝 테이블에서 음식을 준비해와서 먹을 수 있어요. 제가 친구들과 모임을 할 때 넓은 테이블이 있는 공간을 원했던
sehwanlim
kr-pen
2018-06-07 21:48
[노래필사] 길위에서/신해철
어제 모임에서 어느순간에 신해철, 015B, 넥스트, 무한궤도 등등 이야기를 했었다. 연배가 다양해도 관심사는 비슷한 사람들이었다. 이 노래는 1991년이면 내 고등학교2학년때의 노래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신해철의 노래가 좋다. 노래가사가 좋다. 그래서 고등학생때에도 대학때에도 노래방에 가면 신해철의 노래를 많이도 불렀다. 남들은 싫어하지만-.- 그리고 신해철의
captainstar
tasteem
2018-06-07 08:40
sehwanlim reblogged
[취홍]북경오리와 딤섬의 환상적인 콜라보!
북경오리와 딤섬의 환상적인 콜라보 [취홍]을 소개합니다. 연말연시나 졸업입학등 특별한 날에 찾아도 좋은 곳이지만, 평소에도 조금은 특별한 중국요리가 생각날때 들려도 좋습니다. 입구의 다리를 건너면서 부터 벌써 특별한 맛의 세상에 들어온듯 합니다. 추천메뉴는 북경오리와 딤섬입니다. 북경오리는 한마리나 반마리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권장합니다. 매일
sehwanlim
kr-pen
2018-06-06 21:20
[하루 한 시]0607/봄비/정호승
오늘은 어제에 의한 정호승시인의 시이다. 페이스북에서 강원도 철원에 계시는 국어선생님의 담벼락에 있는 시를 우연히 본 그제 적어보기로 했었다. 시인의 봄비이다. 어제는 봄길 오늘은 그 길위에 비, 봄비....그러나 오늘도 여름. 어느날 썩은 내 가슴을 조금 파 보았다 흙이 조금 남아 있었다 그 흙에 꽃씨를 심었다 어느날 꽃씨를 심은 내 가슴이 너무 궁금해서
sehwanlim
kr
2018-06-05 20:18
[하루 한 시]0606/봄길/정호승
또 아침이다. 정호승시인의 봄길이라는 시를 적는다. 어제는 겨울의 첫눈, 오늘은 봄의 길, 날은 점점 더 여름으로 가고있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 한글자 한단어 한문장 그리고 시 전체가 좋다. 어제 이 시를 어느 지인의 포스팅에서 보고 오늘 아침에 써보려고 저장해두었다. 그리고보니 정호승시인의 <봄비>라는 시도 어제 보았었다. 그 시는 내일
nabinabi
growthplate
2018-06-03 16:29
sehwanlim reblogged
[마녀_빗자루]죽음의 경계에서
들어가며 몇 년전 있었던 일이다. "뇌종양인 거 같군요" 의사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MRI 사진을 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큰 병원에 가보라며 소견서를 적어주었다. 소견서에는 Brain Tumor라고 명확하게 적혀있었다. 소견서와 MRI 사진을 받아들고, 로비에 가만 서 있었다. 기분이 이상했다. '이게 뭐야? 진짜야? 나 이제 영화
sehwanlim
kr
2018-06-04 20:57
[하루 한 시] 0605/나는첫눈을밝고거닌다/세르게이예세닌
이제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날들 그 날들앞에 나는 첫눈을 밝고 거닌다를 적는 아침입니다. 눈앞에 멋드러진 설경이 금방이라도 와 있는 것 같다. 자작나무숲에 와 있는 것 같다. 덕유산 정상에 와 있는 것 같다. 올해의 여름을 잘 보내면 선물같은 첫눈이 내게 올 것이다. 그렇게 또 하루를 연다
nuhorizon
kr-event
2018-06-04 08:29
sehwanlim reblogged
[kr-event] 스팀잇 글쓰기 특강 신청 안내 (6/13)
스팀잇 글쓰기 특강 (6/13, 오후 2시~5시) 스팀잇(Steemit)은 콘텐츠를 만들고 큐레이팅 하는 사람 모두에게 보상이 주어지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스팀잇에 글을 쓰고 암호화폐로 보상을 받는 방법을 배워 봅시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팀잇 가입만 하고 글쓰기를 시작하지 못하신 분 스팀잇을 쓰고 있지만 글쓰기 실력을 더 키우고 싶으신 분 글쓰기에
nuhorizon
tasteem
2018-06-04 13:04
sehwanlim reblogged
문래동 꼭 가봐야할 핫플레이스, 올드문래
합정, 상수, 망원동, 연남동에 이어 최근에는 문래동이 서서히 뜨고 있어요. 문래 예술 창작촌 골목 골목 사이에 맛집들이 하나씩 생겨나고 있답니다. 문래의 멋진 장소들 중에서도 가장 핫한 곳! 올드 문래를 소개합니다. 분위기가 끝내주는 올드문래 올드문래는 한마디로 분위기가 아주 끝내 주는 크래프트 비어 펍(pub)입니다. 문래동 외진 곳에 있지만 항상 사람들로
sehwanlim
kr
2018-06-03 19:49
[노래필사]사랑이라는이유로/김광석
정신없었던 3일이 오롯이 지나간 월요일 아침이다. 금요일, 토요일 우리 가온감정평가법인의 4본부는 1박2일 강원도 속초,고성 일원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서로에 대한 배려에 감사드린다. 멋진 속초의 이곳저곳도 알게되어 기쁘다. 일요일은 서현이 친구들 5가족이 북한산 천연옥 워터파크에 다녀왔다.엄마아버지들이 고생은 많았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해 주어 무척이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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