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00 팔로워를 달성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제게 과분한 사랑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지난 400 팔로워 때 했던 이벤트를 계속 이어서 할까 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한 +100 팔로워 때마다 동일한 이벤트를 이어갈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벤트를 다시 명시하겠습니다. 다음과 같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선착순으로 참여하신 20명에게 확인 후 2 스팀달러씩 전송하겠습니다. 제 스팀달러를 빼먹기 위해서라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ㅎㅎ
저는 저평가 스티미언 모든 분들께 방문해 팔로우 할 것 이며, 그 분들께 댓글로 이곳 이벤트를 알려 진심으로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걸 알려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상호간에 거미줄처럼 알아보고 '제대로' 팔로우 하는 상황을 최대한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400 팔로워 때 추천되어진 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모두 주옥같은 분들이니 팔로우를 아직 안하셨으면 꼭 해주시고 소통 부탁드립니다.
직접 소개해주신 분들의 댓글과 함께 하겠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소개해주신 분들도 모두 소통왕 이시며 얼마나 진심을 다해 소개를 해주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는 블록체인' 이라는 프로필로 활동하시는 분입니다. 프로필에 걸맞게 어렵기 그지없는 블록체인을 쉽고 자세하게 풀어주시는 분입니다. 안타까운건 15일 전 게시글을 마지막으로 연재를 중단하고 계십니다. Comments 탭을 스토킹해보니 어제 두개의 대댓글을 남기신걸로 봐서는 여전히 스팀잇을 하고 계십니다. 아마 기나긴 연휴 이후로 호흡을 가다듬고 계신듯 합니다. 아직 시작하신지 얼마 되지않아 소중한 정보들을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 감이 있지만 스팀잇의 보물과도 같은 분이기에 다시금 왕성한 활동을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
@hyokhyok 님이 소개
독후감의 지존 브리님께서 극찬을 하시는 독후감 쓰시는 분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믿고 볼 수 있는 작가분' 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이분을 한 수 낮춰 소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래도 봄날', '소소한 음식 이야기', '북끄끄', '끄적끄적' 등의 편안한 일상과 독후감 등을 담담히 풀어내시며 꾸준히 우리에게 다가와 주시는 매력의 소유자십니다.
이분의 특별함은 사실 좋은 글솜씨 하나에만 있지 않습니다. 얼마나 따뜻하게 진심을 다해 다가와 주시는 분인지 Comments 탭을 열어보시면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정말 꾸준히 자주 소통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댓글 하나하나에 큰 정성이 느껴지는 몇 안되는 분입니다. -@bree1042 님이 소개
공작이라고 소개하시는 이분은 스팀잇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하시는데 반해 진짜 저평가 되어있는 분입니다. 축구 혹은 소소한 공놀이를 가르쳐 주시는데 특이하게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수많은 방법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동영상 편집에도 큰 정성과 함께 전문가의 손길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소소하다고 하시는데 전혀 소소하지 않은 도전인 '[신메오네의 난이도] 35m 밖에서 나무 장애물 넘고 농구골대 골넣기'를 보시면 얼마나 열정적인 분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35m 밖 농구골대로 축구공 넣기를 시도하시는데 무려 혼자 하셨습니다. 즉, 매번 골을 찬 후 혼자 가서 줏어온 후 계속해서 시도를 하셨습니다. 대단하죠? :) -@kingbit 님이 소개
블로그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흠칫 하실 만큼 수준이 엄청 높습니다. 의사쌤이 추천해주신 분은 확실히 남다르신거 같습니다.
'삼개 국어를 하고 싶습니다'가 이분의 프로필인데 잘 못하시는 분이 열심히 노력하는 느낌은 전혀 아니며 이미 지식적으로 일가를 이루신 분이 더 정진하고자 새로운 것을 익히시는 느낌입니다.
영어로는 가끔 글도 올리시며 번역도 하시는 능력자이시며, 주로 꾸준히 새로 배우시는 중국어를 올리십니다. 더불어 이미 1독 하셨던 '논어'에 대한 풀이와 소감도 올리시는 대단대단한 분입니다. -@familydoctor 님이 소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