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정리하다 문득

Words
4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장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나도 모르게 깨어있는 시간동안 미친듯(?) 정리를 하고 있다.

기기속 데이터도 예외는 아닌데, 뭐가 이리 많은지....

그러다 부르쉘에서 찍은 한장에 유독 마음이 끌렸다.

단순함을 아름답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진심도, 진리도 단순해야 진짜가 아닐까?

사진첩 정리하다 문득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