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으라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작금의 교회에서 가장 많이 인용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부르짖으라... 크고 은밀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뭘 보여 주신다고 써주신 것일까요? 내가 바라는 것 돈? 내가 되고 싶은 의사 판검사? 내가 가고 싶은 직장 공무원 대기업? 아니면 SKY학교를 부르짖으면 알려 주시고 보내 주신다는 것입니까?
지금껏 샤먼 부흥사들에게 그렇게 배우고 젊잖은 사람들이 삼각산과 기도원을 전전하며 부르짖은게 다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외식 아래 세상에서 잘되자고 한것들입니다(정말 먹을게 없어 부르짖은 것은 빼고요~)
예레미야의 부르짖음은 그 말이 아닙니다... 바벨론에서 나오자고 세상에서 나오자고 악에서 나오자고 하는 구원의 부르짖음 입니다 구원의 소망을 보여 달라고 하면 보여준다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무엇입니까?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으로 바벨론 갈대아에서 나와 예루살렘으로 가는게 구원 아닙니까? 세상에서 나와서 새 예루살렘으로 가는게 구원입니다 그것을 부르짖으라고 세상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하라고 하는 것을 세상에서 잘되게 해달라고 가르치니...
모르고 전한 건 내가 전에 알던게 잘못이다고 용기를 내어 돌이켜 다시 말해주면 되는데 자존심과 사람의 이목을 두려워하여 바꾸지를 못하는 것을 주님이 두려워하는 자는 형벌이 있을 것이라하고 유업을 받을 수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게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말세에 적 그리스도는 벌써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전하는 자건 듣는 자건 세상에서 나옵시다 ---- 샬롬
예레미야 33장
1.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2.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4.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참호와 칼을 대항하여
5.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여움과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시체로 이 성을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라
6.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7.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8.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9.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
10.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성전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를 돌려보내어 지난 날처럼 되게 할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