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거의 모든걸 제가 합니다. 청소 빨래 설거지 음식에 육아까지^^!! 와이프님은 방금 일어나셨네요 :) 돼지갈비찜을 만들었습니다. 5시반부터 핏물 빼기시작했으니 총 너댓시간 걸린것 같네요ㅎㅎ
애기들 아침은 7시반에 이미 먹여놔서, 돼지갈비는 점심으로 먹어야겠습니다^^ 와이프님이 간을 보더니 잘됐다고 칭찬을ㅎㅎ
뿌듯한 아침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