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한국발 이슈는 거의 끝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주중 어느정도 정부입장이 정리 된 것 같고요
뉴스 보시면 아실 겁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G20가 남아 있습니다.
돌발변수가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금번에 와이스 레이팅스에서 신용평가를 했는데
그 기준이 아래와 같습니다.
비트코인 기준으로 C+ 나왔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내용은 비트코인의 경우 수수료가 비싸고, 거래에 시간이 많이 걸릴뿐더러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도 안한다. 이상입니다.
압도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미국의 한 신평사로부터 ‘C(보통)+’ 등급을 받았다.
미국의 신평사인 와이스는 24일(현지시간) 비트코인에 대해 C+ 등급을 부여했다. 이에 비해 시총 2위의 이더리움은 보다 높은 등급인 ‘B(좋음)’ 등급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의 대명사로 불리며, 압도적인 시총 1위를 달리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 실황을 중계하는 미국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일 현재 비트코인의 시총은 1938억달러로, 2위 이더리움의 1046억달러보다 두 배 가량 많다. 그럼에도 이더리움에도 밀리는 등급을 받은 것이다.
와이스는 비트코인은 거래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비용도 높으며,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할 계획도 없다며 C+ 등급을 부여했다.
와이스는 이날 74개 암호화폐에 등급을 부여했다. A등급을 받은 암호화폐는 하나도 없다. 최고등급이 B로, 이더리움과 이오스였다.
와이스는 안전성, 수익률, 기술, 보안 등 4개 부분으로 암호화폐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등급은 모두 5개다. ‘A’는 엑설런트(excellent)를, ‘B’는 굿(good)을, ‘C’는 페어(fair·보통)를, 'D'는 위크(weak)를, 'E'는 베리 위크(very weak)를 의미한다.
이에 따라 와이스는 홈페이지에 ‘비트코인이 왜 A 등급이 아닌가’라는 기사를 게재하고 비트코인에 C+ 등급을 부여한 이유를 자세히 설명했다.
와이스는 모두 4개 부문으로 평가를 하는데, 비트코인은 위험성과 기술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해 종합평가에서 C+를 받았다며 비트코인이 이를 개선하면 등급이 상향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