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는 금융위기를 겪어 보신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 당시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 2,000육박 하다가 900포인트로
내려 앉았습니다. 주식시장의 경우 2000에서 900으로 내려 앉는데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 때의 경험을 하신분들은 정말 지옥 같았을 겁니다.
저도 많은 돈을 주식에 묶어 두었고 이러인한 폭락은 전적을
개인의 몫 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의 경우 하락이 지속되더라도 펀더맨털이 훼손될
만큼 문제가 발생치는 않았죠!!
아시다 시피 기업은 내재가치라는 것이 있습니다.
현금성 자산과 비유동성 자산 등이 장부에 남아 있었으니까요
그 후 900포인트를 찍고 2000포인트를 회복하는데 2년가까운
세월이 흘렀습니다.
코인에 투자하신분들중에 최소 반토막 최대 70%까지 손해 보신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식과 코인시장을 비교하기는 어려워도 코인시장에
내재가치가 있다고 가정할 경우 내재가치 이하로 내려간다면
코인을 다시 사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내재가치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대답하실수 있는 분들은 적을 것입니다.
그럼 코인시장에 즉 내재가치를 가지고 있는 코인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할때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휴지조각을 살 수는 없으니까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의 내재가치는 무엇으로 찾을 수 있을 것인가?
무형자산 유형자산 중 어느 것을 평가해야 하는 지?
코인들 대부분은 유형자산이 없습니다.
무형자산으로 평가해야 하는 데 이 무형자산이 특허처럼 권리를 보장
받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그 가치를 증명해 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벌써 부터 코인에 대한 기술적 가치에 등급을
매기고 서로 비교하고 매수 또는 매도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전통적 투자자들이 코인에 대한 비관론이
대세이기 때문에 기술주에 투자하는 전문적인 투자자 외에는
이러한 평가가치를 어떻게 활용할지 조차 모를 겁니다.
각설은 그만하고 중요한 것은 하락에도 정도가 있다는 겁니다.
내려가면 지하 1층 2층 3층 계속 내려갈 것으로 생각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언젠가 바닥이 나옵니다.
그 바닥을 알 수있는 방법은 해지펀드에서 쓰는 룰 중에서
15% 반등 입니다.
그 바닥에서 15%의 반등 있다면 지지선을 확보한 것으로 봅니다.
꼭 맞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의 심리적 지지선은 현재 10,000불입니다. 채굴 생산성과도
민첩한 관계가 있습니다. 8,000불 9,000불 단기적으로 내려갈수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물량을 털면 내려 갈수 밖에 없습니다.
신규가입자가 제한 된 시점에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지는 못하겠지만
반등이 나오면 점진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