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세장이 1달 반이상 지속되고 있다. 비트코인가격은 29백만원에서 12백만으로 곤두박질쳤다. 고점대비 58% 하락했고 이것을 회복하려면 240%가 올라야 한다.
뉴스에는 정부의 규제가 일색이고 코인체크의 해킹으로 인하여 투자심리는 더욱 악화되고 있다. 업비트 거래대금도 하루가 다르게 줄고 있고 신규투자자의 유입이 어려워지면서 투자심리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각국의 주식시장은 2008년 금융위기의 고점을 뚤고 지속적으로 올라 이정도의 속도면 1~2년이내에 버블이 형성되어 새로운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생각까지 든다.
코인시장의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몰락이 예견 됬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과 뉴스가 판을 치고 있는 시점에 무엇이 안전 자산인지 생각해 보면 딱히 생각이 나지 않는다.
전통적인 금과 현금자산 정도 금융위기 시기 금이 안전자산으로 여겨져 많이 올랐던 적이 있다. 그런데 세계적 위기가 오면 원화의 약세로 인하여 금도 투자 할 수가 없다.
비트코인이 금의 대체재인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금융위기를 격어 보면 알 것이다. 하지만 기존 투자자들이 그렇게 생각할지가 더 큰 문제다 원활한 거래가 되지않고 안정성이 낮다고 여겨진다면 대체코인으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소소한 글이지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