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래소 코인체크의 해킹으로 약 580억엔 한화 4800억원이 도난 되었다고 합니다.
어제 벌어진 일인데 코인시장이 한국발 규제로 벌써 크게 조정을 한 상태라 낙폭은 10% 조정을 받았고 현재 답보상태라고 보어집니다.
다보스포럼에서 나온 각국의 이야기는 자금세탁 방지와 암호화폐의 투기방지 ICO 등 그러나 스위스 에스토니아 등은 암호화폐 허브를 공식화하고 ICO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존 태환화폐의 해게머니를 급속히 대체하지는 못하겠지만 경제가 불안하고 고인플레이션으로 화폐가치가 낮은 나라의경우 대안화폐로서 역할이 충분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도 암호화폐의 역할을 인정할 정도 입니다.
다만 현재 암호화폐를 투기로 접근하는 세대와 이를 이용하는 세력들이 있는 한 거품 논란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보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