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마지노선 금액은 채굴자의 생산이익에 대비해서 알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략 7,000~8,000 달러 수준으로
만약 그 밑으로 내려 간다면 채산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뉴스 및 해지펀드 관계자들이 떠들어 대는 마지노선도 해당금액과 비슷합니다.
ASIC 장비인 Antminer S9나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어서
난이도 상승으로 2~3 달 후는 10,000달러 수준으로 올라 갈 것입니다.
1달에 10~20% 상승한다면 평균 15% 잡고 정확히 5달 후에 14,000달러를
달려 갑니다.
난이도 상승으로 채굴 채산성이 나오지 않는다면 난이도가 급격이 떨어질수도 있으나
비트코인 캐쉬 등 대안 채굴 화폐가 많지 않아서 적정한 가격을 유지할 수 밖에 없을 같습니다.
조지 소로스도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 비트코인의 폭락은 없을 거라고 이야기 한바 있으며,
취약한 국가에서 가치저장 수단으로 이용되는 만큼 난민의 자선보전 등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kr-new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