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외부 자금 유입이 없다면 매일 발행되는 토큰은 짐바브웨 달러나 다름 없다.
토큰이 가치척도가 될 때까지는 피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언젠가 그런 날이 올거라고 믿기에 이 바닥에 몸담고 있는 것이죠. 그걸 믿는 사람들이 매수 대열에 동참하는 것이구요. 그걸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매도하는것이구요. 그때가 되면 암호화폐의 인플레이션율은 현재의 법정화폐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낮을 테니까요.
이것을 믿고 기다리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일뿐입니다.
RE: 외부 자금 유입이 없다면 매일 발행되는 토큰은 짐바브웨 달러나 다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