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유통되는 토큰의 가치가 일정할때, 추가 발행되는 토큰은 기존 발행된 것의 가치를 희석시킬 뿐이다.
토큰은 유통되면 가치가 생긴다. 교환가치를 가지려면 현금이든 현물이든 충분한 물량이 확보되어야 한다.
토큰의 직접적인 가격은 역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단기적으로 물량을 잠그면 가격이 상승한다. 단, 일시적인 처방에 불과하다.
스팀이 발행되는 만큼 인플레이션이 일어나 가치가 희석된다. 보팅으로 스팀을 많이 받아도 가격이 떨어지니 답이 없다. 이는 스팀엔진 토큰들도 겪는 현상으로, 보팅으로 수익을 보전하여주며 스테이킹을 유도하는 모든 토큰도 동일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결국 외부의 현금 유입이 답이다. 방법은 모르겠다.